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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주둥이보다 큰 먹이를 삼키려다 입이 찢어져 죽은 물고기

자기 주둥이보다 큰 먹이를 삼키려다 입이 찢어져 죽은 물고기


컴퓨터의 폴더를 정리하다가 발견한 사진인데요, 물고기가 얼마나 욕심이 많았는지 알 것 같군요.
눈이 저리 튀어나오고 입이 찢어질 만큼 먹어야 했을까요?...


2009/07/01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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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거리 l 2009/07/01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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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동네 헬스클럽에 등록하고 하루를 체육복 하나 들고 대충 운동하다 왔는데, 오늘은 러닝화와 운동복 상하의를 사러 시내에 나가려다 휴대폰 문자를 확인해 보았다. 황사 경보를 알리는 문자였다.

oo지역 황사주의보 발령
실외활동에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모처럼 바깥 나들이를 하려고 했는데 날씨에 실망했다.

겨울인데 왠 황사가...

한두해 전인가 부터는 황사가 봄 여름 가을 겨울 안 가리고 찾아오고 있다... 중국 서부와 몽골 초원의 사막화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 새삼 느낀다. 나무 심기는 잘 되가고 있는 걸까...

아무튼 예전에 신청해 둔 황사 알림 문자 덕분에 미세먼지 들이마시는 불상사는 없게 됐다. 기상청 황사 센터에서 자료를 보니 인근 지역의 측정소에서는 거의 1입방미터당 1mg(1000마이크로그램)에 가까운 미세먼지가 대기중에 날리고 있었다. 평균치니까 특정 위치에서는 무지하게 많은 미세먼지가 떠다니고 있다는 이야기가 될 것이다.

불가피하게 외출하실 분들은 마스크를 필히 착용해야겠다.

아참... 포스트의 본 목적인 황사 알림 문자를 받는 방법은 눈치 빠르면 이미 파악했겠지만, 기상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하면 된다. 기상청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kma.go.kr 이다. 정부 기관이라 도메인이 go.kr 로 끝난다.

음.. 예전에 여기서(기상청 황사센터) 분명히 신청한 기억이 있는데 지금 다시 여러분께 알려드리기 위해 확인해보니 신청란이 보이질 않는다. 검색을 해보니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에서는 구 차원에서 황사 알림SMS를 발송하기도 하니 해당 주민은 신청하면 될 것 같다. 기상청에서는 전국적으로 제공하는데 아무리 봐도 보이질 않으니 포스트의 제목이 무색하지만 혹시 발견하신 분이 있으면 제보해주시라고 일단 포스팅해 본다.

*추가: 민간 날씨정보 서비스 제공 사이트인 630에서 유료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추가 확인했다. 그러나 필자가 이전에 신청했던 (기상청으로 추정됨) 무료 서비스는 아직 못 찾았다.

유료(월 1000원 정도) 날씨 정보(황사 포함) SMS 신청하기 => http://www.ksky.co.kr/reg.htm


2009/02/2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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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l 2009/02/2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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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2009/03/30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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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2009/03/30 11:11


난 원래 고졸이었지만 자기 자신을 재교육하는 차원에서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다.

알다시피 온라인으로 강의를 듣는 방식이라 자신이 열의가 있다면 굉장히 효율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입학할 때는 경영학부 Finance 전공에 지원해서 주전공으로 공부했는데, 지금은 주전공의 학부가 국제금융무역학부로 변경이 되었다.

전공 과목을 모두 이수하고 복수전공인 컴공에 주력하고 있는 중인데 웹사이트 하나를 기획 중이고 설계와 코딩까지 모두 혼자서 하려고 생각 중이라 어려운 점이 많지만 노력하고 있다. 사실은 지난 학기가 끝나고 나서는 거의 두달을 시스템 트레이딩 연구와 모의 선물 거래에 쏟아부은 것 같다.

시스템 트레이딩이란 것은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첨단 분야 중에 하나이고 쉽게 성공하기 어려운 분야이기도 하다. 나는 아이디어는 뛰어난데 성실성이 좀 부족한 것 같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기가 왜 이리 어려운지... 늘 이 점이 나의 발목을 잡는다. 오늘 아침엔 엊그제 등록한 헬스 클럽에 다녀왔는데 몸이 상쾌해진 것을 알 수 있다. 하루만에 이 정도 효과라니 3달 쯤 했을 때에는 어떨지 기대가 된다. 사이트든 트레이딩이든 무언가는 나아진 신체와 함께 잘 되가고 있으리라.

지난 학기 중에는 MS-SQL을 강의를 통해 개략적으로 공부해보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웹프로그램과의 연동에 대한 것이 전혀 나오질 않았다. 아마 나왔더라면 먼저 공부하려고 했던 mySQL로 자연스레 연결이 되었을 텐데 그렇지 못했던 이유가 그것이다. 강의를 보기 전에 <성공적인 웹 프로그래밍 PHP와 MySQL> 이란 책을 통해 데이터베이스와 웹의 연동을 하는 방법을 익히려고 하다가 디비에 관한 학교 강의가 있어 먼저 수강했던 것이었다. 하지만 웹 연동에 관한 내용이 빠져있어 책으로 돌아와 공부하지 못하고, 시스템 트레이딩으로 새버렸다.

시스템 트레이딩이 정말 내가 하고 싶은 일이고 오랫동안 연구해온 분야이기는 하지만 공부가 아니라 수많은 실험을 하며 연구해야 하는 것이라 하루 아침에 될 일이 아니다. 따라서 막연히 할 수는 없고 무언가 공부를 통해서 빨리 수익을 낼 방법이 있다면 그것을 해야한다. 그래서 선택했던 것이 컴퓨터공학 복수전공이었고 PHP와 mySQL의 학습이었던 것이다. 이 생각을 이어 남은 방학 중에는 책의 나머지 부분을 공부해야겠다. 그리고 사이트를 완성해야겠다...


2009/02/1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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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로그 l 2009/02/1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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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너무나 유치하다.

서연고 출신이라봐야 그 생각의 편협함에는 실소를 금할 수 없고, 전문가 집단이래봤자 소수의 유능한 집단 외에는 권력의 눈치를 보기 바쁜 곳이다.

더구나 개발이 덜 된 농촌 지역은 대졸자 이상은 모두 일자리를 찾아 떠나고 중졸/고졸들만 남아 하급 직업에 종사하는데 이런 곳에서 나는 살고 있다. 나는 공식적인 지능지수가 상위 0.1%대에 드는 천재적(천재가 아님에 주의)인 지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오랜 기간 다양한 상식과 내 분야의 전문성을 쌓기 위해 노력해 왔다.

평범한 세상에 코드를 맞추기는 쉽지 않다. 더구나 유치하기 짝이 없는 사람들이 어울려 살아가는 미개발지역은 대화가 통하는 사람이 너무 없다.

이런 환경에서 내가 취해야할 포지션은 다름 아니라, 10년 전, 세상에 처음 발을 내딛던 그때와 같이, 도인과 같이 사는 것이다. 무겁지 않게 바람처럼 자유롭게 가볍게 사는 것이다.

영양제 따위에 의존하여 사고와 육체의 효율성을 기대하는 것보다 도인과 같은 마인드와 다져진 육체를 갖는 것이 한결 나은 것임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단지 그동안 거동이 불편했기 때문이라고 스스로를 위안한다...


도인의 삶


이것이 당분간 내가 취해야할 포지션인 것이다.



2009/02/11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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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로그 l 2009/02/11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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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수능 강사가 자신의 대표 강의 첫 시간에서,
Time is not money, but your life itself. (시간은 돈이 아니다, 당신의 인생 그 자체다.)
라고 말하는 것을 보았다.

시간은 멈출 수 없고 돌릴 수도 없다는 것을 말한 것인데, 나는 여기서 더 발전된 개념을 생각해 본다.

시간은 돌릴 수 없지만 인생의 총 시간은 늘일 수 있다.
인생을 늘이는 방법은 다름 아니라, 오래 사는 것이다.

삶의 현 지점을 과거나 미래의 특정 지점으로 보낼 수는 없지만, 삶의 마지막 지점을 더 미래로 보낼 수는 있다.
노화를 멈추게 하거나 최소한 지연시킴으로서 가능한 것인데, 의학 상식을 풍부하게 갖추면 가능하다.

이제 한국식으로 서른이 되고, 만으로도 삼십 세를 한두해 앞두고 있는 내가 영원히 20대의 정신과 신체를 가지기 위해 노력하는 방식이 있는데 대단한 것은 아니고 비타민 C와 같은 영양제를 꾸준히 먹는 것이다. 이전엔 메가맨이라는 미국 GNC사의 유명한 멀티비타민을 먹다가 국내에 삐콤씨라는 비타민 B,C 위주의 영양제가 있는 것을 알고는 지난달에 교체했다. 100정이 만 오천원 정도인데 비용이 한달에 만원도 안될 정도로가격이 훨씬 저렴해서 꾸준히 복용하는데 유리할 것 같아서였다. 삐콤씨 못지 않게 많이 팔리는 센트륨은 먹고 나서 위에서 소화가 잘 안되는 문제가 생기는 사람들이 많다고 해서 고려의 대상이 되지 않았다.

비타민 C는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설사를 유발할 수 있지만, 1회 복용량만 적당히 하면 아무리 많이 먹어도 해롭지는 않다고 하며, 학자에 따라서는 많이 먹어도 과한 부분은 신체에 다른 긍정적인 작용을 하기 때문에 섭취량을 제한할 필요는 없다고 한다. 하지만 앞에서도 말한 것처럼 한꺼번에 많이 먹어서 설사를 유발하면 다른 영양소들을 섭취하는데 문제가 생기므로 1회 섭취량은 제한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물론 삐콤씨에 들어있는 비타민C는 하루 권장량 수준이다.

또, 두뇌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이 오래 산다는 말이 있는데 두뇌 사용이 혈액 순환을 촉진하기 때문인 것 같다. 오메가 3가 함유된 영양제가 또 두뇌 작용과 혈액 순환을 돕기 때문에 필자는 비타민 B,C가 들어있는 삐콤씨와 함께 복용하고 있다.

현대인이 많이 안고 사는 건강 문제 중에는 또, 변비와 소화장애가 있는 것 같은데, 소화기에 문제가 생기면 인체가 스스로를 치유하는데 사용해야할 에너지 자체가 부족하게 되므로 자연 치유가 어려워지는 악순환이 생길 것이다. 따라서 우선 섭생을 용이하도록 소화력을 개선할 필요가 있는데 내과에 가봤자 소화기의 암이나 염증같은 심각한 질병이 아닌한 정장제 처방 정도로 끝날 테니, 아무 정장제나 받아오는 대신 미야리산 같은 장기간 검증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필자의 경우도 하루에 변을 보러 하루에도 수십번씩 화장실을 가는 사람이었는데-_- 지난 가을부터 성인용 미야리산 U 정을 먹기 시작한 후로는 언제나 황금색을 변을 하루 한 두번씩 매번 목격하고 있다. 이제는 당연한 일이 되었지만 과거에는 꽤나 골치아픈 문제였다.

소화 흡수력이 좋으면 전보다 소식을 해도 이전 만큼의 에너지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이 점도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될 것이다.

수험생활을 계기로 영양제를 먹기 시작한 지 이제 1년이 넘는데 많은 변화를 느끼고 있다. 급하던 성격이 차분해지고, 머리와 눈이 맑아지고, 남을 배려할 정도의 여유가 생기게 되었다.

에디슨, 니콜라 테슬라 등 평생 과학을 연구한 사람들도 20세기에 이미 만 90세 정도를 살았는데 환경 오염이 적었던 탓도 있겠지만, 그들 자신이 평생 두뇌를 꾸준히 활용하였다는 점이 많은 영향을 주었을 것이다. 그리고 테슬라의 경우는 식사 때마다 스푼을 항상 손수건(?)으로 반짝반짝할 때까지 닦아서 사용할 정도로 위생을 중시했다는 점도 소홀히 할 수 없다. (하지만 지나친 무균 환경에서 산다면, 면역력이 지나치게 약해져서 오히려 위험해질 수도 있다.)

위에서 열거한 방법들 외에도 여유가 된다면 다른 항산화제들을 복용하는 것이 좋고, 의학 소식을 접하면서 노화를 방지하는 좋은 습관을 들인다면 앞서 예시한 인물들처럼 건강하게 아흔 살 혹은 그 이상 백세까지 사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까 생각한다.

하지만 기억할 것은, 아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반드시 실행에 옮겨야 한다는 점이다.


2009/01/29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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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l 2009/01/29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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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 1. 독도 경비대원이 실족사 했다면 평소 경비 지역 바로 아래 해안이나 바로 아래 해저에 있을 것이고 물이 맑아 시야가 넓을 것이므로 수 시간 내 시신을 찾아내야하는 것이 상식이다. 하지만 13시간 이상 못 찾고 있다는 것이 의문이다.

의문 2. 독도 경비대는 소규모 인원으로 구성되어 있고 실종이나 각종 위험 등에 대비하여 둘 이상이 같이 다니도록 해야하는데 왜 그렇지 않았는지 의문이다. 이에 대해서는 독도 경비대의 대원 관리 시스템 의 불완전을 탓할 수 있다.

의문 3. 불필요한 의문일 수도 있는데 외교적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일은 아닐까 걱정이 된다. 중국과 동중국해의 어떤 섬을 두고 분쟁중이기도 하는 등, 섬에 대해 유달리 집착을 보이는 일본이나(가능성은 낮아보임), 최근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북한에서 납치해간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방안 제시: 대원들 모두가 상시 위치 파악이 되고 기록에 남을 수 있도록 GPS 수신기를 장착하고 다녀야 한다. 해저에서 시신을 못찾고 있다면 심한 경우, 소규모 잠수정 등도 못찾는 것이 아닌가. 주변의 일정 크기 사물을 탐지하고 발견시 해군 등의 협력없이 신속하게 나포할 수 있는 시스템이 경비대 자체에 구비되어 있어야 한다. 일본 등은 당장은 침략 의지가 없어도 자국의 해군력 등을 시험하기 위한 목적으로 독도를 이미 활용하고 있을 지 모른다.

추가. 시신을 바다 속에서 찾았다고 합니다. 실족사가 맞는 듯 합니다. 하지만 둘 이상의 동시 경비는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세계 각국의 남극 기지에서도 외출 시에는 항상 두 명 이상이 다닌다고 합니다.



2009/01/28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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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l 2009/01/28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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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판특보]줄기세포치료학회장, "황우석, 줄기세포 전망.. 과장이나 거짓 아니다" - 정명희, 체포영장 발부받아 강제구인하기로 결정

"호주특허청에 황박사의 NT-1검증자료 의견서자료 채택요청" - 줄기세포 특허권리 이전 후속절차 순로롭게 진행

[공판특보] NT-1 검증실험, 처녀생식가설 뒤엎는 체세포복제 결론!!! - 대조군 비교실험,카이스트 주장과 하버드 논문에 과학적 오류 드러나..

국민의 소리는, 메이저 언론이 제대로 된 황우석 박사 소식을 전하지 않고 있어 현재까지 필자가 알게 된 후 황박사 소식을 보기 위해 방문하는 사이트이다. 각종 소식을 언론 보도형식으로 전하고 있고 특히 수 년에 걸쳐 지루하게 진행되고 있는 공판에 관한 소식을 비교적 상세히 볼 수 있어 답답함을 많이 풀어준다.

글 맨 위의 링크 3개는 최근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3건의 소식이다. 매우 중요한 내용들인데 언론에서는 정확히 보도하고 있지를 않다. 국가의 미래가 걸려있는 엄청난 사안임에도 지나치게 무관심하다. 메이저 언론에서 보도를 극도로 피하고 있다. 모두 매국 행위이다.

PD수첩 방송파문 이후로 서울대조사위원회(서조위)에서 황박사의 NT1번 줄기세포가 처녀생식이라고 방송사 카메라 앞에서 주절댄 직후 한동안 황박사님을 전 국가적인 사기꾼으로 전락시켰던 주인공인, 서조위의 위원장 정명희는 법원의 출석 요구에 3번이나 응하지 않아 체포영장을 통해 강제구인된다고 한다. 자세한 소식은 위 링크로 직접 확인하기 바란다.

또 NT-1번 줄기세포에 관한 진실은 두 번째, 세 번째 링크를 통해 확인하기 바란다. 그밖에도 많은 자료들이 국민의 소리 사이트에 있다. 관심있다면 이미 어느 정도 알고 있을 내용들이지만.

서울대는 법인화한다는 말이 있는데, 국립대의 정체성은 이미 포기하고 있는 모양이다. 한때나마 저딴 학교에 가겠다고 생각했던 일이 부끄럽다.

위대한 황박사를 라이벌로 여기는 쪼다같은 인간들이 서울대 인맥을 통해 언론을 통제하고 있는 모양인데, 전공과도 관련없는 동문 인맥의 매국 행위에 동조하는 언론사 관계자들은 벽에 대가리 쳐박고 생각을 고쳐야할 것이며, 서울대 교문에서 ㄱ자(국립대 상징)를 떼어버려야할 것이다.

추가. 서울대 산학연구재단으로부터 황우석 박사의 단체로 특허권 관련 권한 이전이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진행중인 공판도 서둘러 마무리 되어야겠죠? 검찰에서 공소했으니 시급히 정부 차원에서 논문의 사소한 조작 정도만 벌금 정도로 가볍게 처리하고 마무리해야합니다. 저탄소 녹생성장은 수십년 걸려야 성과가 나올 일이지만 배아줄기세포 연구는 허용만 되면 몇 년안에 상용화가 가능합니다.


2009/01/26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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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5년도 더 지난 일이지만 뒤늦은 수능을 보겠다고 기초부터 영어문법을 잡기 위해 선택한 책이 Grammar in Use Intermediate 였다. 당시 티치미라는 무료 인강 사이트에서 김찬휘(?) 선생님이 추천하신 수많은 교재중에 하나였는데 나름 알아본 뒤 이 책을 선택했었다.

영어의 본산인 영국, 이 나라에서 최고 명문이라는 대학이 두군데 있는데 그 중 하나인 캠브릿지 출판사에 편찬한 교재이다. 순 영어로만 나와있는 것이 있고 지금은 한국어판도 있는데 제대로 영어에 젖어들려면 영어 오리지널 판이 낫다. 왜냐면 지시문이나 문제까지 모두 영어로 되어있어 공부하다 보면 한국어가 전혀 나오지않아 영어식으로 사고하는데 유리하기 때문이다. 한국어가 조금이라도 개입되면 학습자에게는 무언가 방해요소가 된다고 생각한다.

당시 시험을 공부하면서는 수학 과목 준비에 많은 시간을 투자했었기 때문에 영어는 한달도 공부를 못했는데 의외로 이책 덕분인지 듣기 말하기를 제외한 나머지 독해 문법 등에서는 만점을 받았었다. 책 전체를 본 것도 아니고 이 책의 뒷부분에 있는 실력체크(?) 문제를 풀어본 뒤 틀린 것과 관계있는 챕터만 풀다가 그것도 뒷부분은 못 본 상태였다. 이 책이 고등학생과 대학생 모두를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라 뒷부분은 고등학생 수준이 아니었을지도 모른다.

아무튼 이 책을 진작에 다 봤어야하는데 이제서야 다시 보려고 한다. 얼마전에 컴퓨터가 부팅이 안되는 바람에 게으름 피면서 한 일주일을 사용지 못했는데 대신 그 기간동안에 집에 묶혀있던 고등학교 최상위권 수준의 영어 어휘집을 보았다. 내 나이 이제 한국식으로는 서른이지만 아직 영어가 고등학교 최상위권 수준도 되지 못하는 것이다.

하지만 부끄럽다고 해서 더 공부를 하지 않으면 지금보다도 못하게 될 것이므로 있는 책은 우선 보기로 했다. 10년간 연구한 분야에서 이제 성과를 내기 직전이지만 굳이 영어 공부를 다시 할 필요는 있을까 싶지만 나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때 가장 큰 기쁨을 느끼기 때문에 한 분야에서 정상에 오르게 될 것이라고 해서 만족하지는 않을 것이다. 오히려 그것을 기반으로 다시 새로운 곳에 도전할 것이다. 그것이 무엇이냐면... 아직은 먼 길의 첫걸음도 떼지 못했지만, 반중력장치인 것이다. 말해놓고서도... 참 아득하다. 전중력학이란 과목이 국내에 개설이나 한 곳이 있을지 모르겠고, 있다고 하더라도 전기쪽 지식부터 있어야할 것인데 나는 전혀 그쪽을 모른다.

몇 년 전에 자동차 면허를 땄는데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이 그렇게 편리하고 자유로움을 주는 것인지 몰랐다. 만약 개인용 반중력장치를 만들어 이동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면 정말 엄청나게 행복할 것 같다.

아마도 반중력학을 하기 위해선 국내에 인프라가 부족해서 필히 영어를 통해야하지 않을까 한다. 그것을 위해서라도 영어공부가 필수적이다. 다행히 공부를 하면 할 수록... 조금씩 영문 다큐멘터리도 들리는 것 같고 점점 친숙해진다. 그래봤자 여러달 다시 쉬면 원위치된다는게 외국어 공부의 속성인 것 같지만. 꾸준히 영어가 잘 되려면 영어권 국가에서 몇 년 사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다. 그때까지는 가장 좋은 교재들을 통해서 준비를 해야할 것이다. 바로 앞서 말한 Grammar in Use Intermediate 문법책이고 또 토플 어휘집도 포함 될 것이다. 말하기 듣기를 위해 토익도 해야될 것이고...


2009/01/1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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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English l 2009/01/1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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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냐름 훌륭한 교재인 것에 동감합니다.
    글 중 영어를 못하여 부끄럽다 하셨는데, 독일어나 프랑스어, 그리고 일본어를 못한다면 부끄러운 것인가요?
    영어를 못 한다하여 부끄러운 것은 아니라는 제 생각을 말씀드리고 싶었을 뿐입니다.
    역정은 내지 마세요. 그럼 열공하세요.

    2009/03/28 08:21

사물을 지구의 중심부쪽으로 가도록 작용하는 힘을 중력이라고 하는데, 이 중력 때문에 생명체 중 식물들은 대지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갈 수 있고 동물들은 걷거나 달릴 수 있다. 중력을 극복해서 공중에 부양하려면 중력의 반대방향으로 힘을 가해야하는데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장치가 반중력 장치라고 이해하면 될 것이다.

이 반중력 장치는 이미 브라운 타운젠트 박사가 고등학교 시절인 20세기 초에 기본 원리를 발견했다고 한다. 또한 2차 세계대전 중에 나치 독일에서 반중력장치를 응용한 것으로 보이는 접시 모양의 UFO를 발명했다고도 한다. 기본 원리만 해도 여러 사람이 발견을 했는데, 니콜라 테슬라의 테슬라 코일을 활용한 캐나다의 허치슨 장치, 뫼비우스의 띠를 활용한 일본의 세이케 장치, 동의대학교 화학과 이상명 교수의 유선 공간이동장치 및 원소 변환 장치, 영구자석을 활용한 영국인 설의 장치 등 세계 각국에서 연구가 진행되거나 되었던 것을 알 수 있다.

검색과정에서 국내에서도 공간이동 실험이 성공했었다는 것을 알고 놀라고 반가운 마음이었는데 더욱 놀라운 것은 공간이동 뿐 아니라 원소를 타 원소로 변환하기까지 했다는 것이다! 우연한 발견이긴 하지만 인간의 힘으로 연금술에 성공한 것이다.

어찌되었건 반중력장치는 이미 20세기 초부터 개발되어왔고 세계대전 중에 발전되어 나치 독일의 과학자들이 대형 UFO인 하우니브 시리즈를 개발했다고 하며, 종전 이후에 일부는 미국에서 미국을 위해 일하고 있고(NASA 등), 일부는 남극 대륙 지하의 비밀 나치 기지에서 여전히 연구 중이라고도 하는데 사실이라고 해도 이미 고령으로 사망했을테니, 계속 연구중인 인력이 있다고 해도 그 후손들이거나 어쩌면 현 미국 과학자들하고 계속 교류하거나 연계되어 있을지도 모르겠다.(남극 기지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국가가 미국으로 알고 있다.)

반중력 장치란 것은 생각만큼 공상과학적인 이야기는 아니고 이미 현실화되어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가장 유력한 증거가 미국이 90년대(?) 개발한 B2 스텔스 폭격기일 것이다. 반중력장치와 제트엔진을 결합하여 극초음속으로 비행한다고 하는데 예전에 보았던 어느 자료에서는 음속의 수배까지 가능하다고 한걸로 기억하는데 지금 검색해보니 마하 0.9까지로만 나와있어 무엇이 사실인지는 모르겠다.


아무튼 하우니브든 스텔스 폭격기든 반중력장치는 지금도 지구 상공을 날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궁금한 것은 그것을 타보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이다. 직접 개발한다는 것은 혼자서 할 수 없는 대규모 프로젝트가 될 테니 너무 요원한 일일테고.


2009/01/16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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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l 2009/01/16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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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용산에 갔다. 전날 밤을 샌 피곤한 몸을 이끌고 가방에 PC본체에서 분리한 ASUS A8N32-SLI Deluxe 메인보드와 에너맥스 파워 500W, XFX nVidia GeForce 7800GT, 삼성 DDR2 메모리 512MB x 4개, AMD Atholon 64x2 3800+ (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등을 모조리 들고 갔다.

보드부터 파워, 비디오카드까지 각 제조사 혹은 유통업체의 A/S센터에 일일이 찾아가 체크해보았지만 고장이 발견되지 않았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메인보드 쪽과 비디오카드 쪽 A/S 직원은 먼지에 대한 조언을 해주었다. (이야기 끝에 램과 CPU는 점검 안해도 될 것 같다는 결론도 얻었다.)

그렇다. 수년 전에도 원인 모를 PC 불안정 현상이 먼지 청소로 해결된 기억이 어렴풋이 있다!

그러나!

왠걸... 집에 가져와 일단 지쳐 쓰러져 12시간 이상을 잔 다음, 다시 조립해 부팅을 시도했지만 여전히 전과 같은 부팅 불능 상태였다. 무슨 문제일까. 알 수가 없다. 본체를 전부 들고 시골이라 16km 거리에 있는 시내의 컴퓨터 전문점에 들고 갔다. 공짜로 점검하고 부품 이상이 있으면 실비만 받는다고 하길래 가져갔는데, 차를 몰고 도착한 곳의 출입문에는 외출중 표시가 있었다. 전화를 해 기다리는데 얼어죽는 줄 알았다. 감기까지 걸렸었는데 금방온다는 말에 밖에서 20분 정도를 기다리다가 차안에 들어간지 몇 분 안되어 주인이 도착했다.

오랫동안 차를 몰고 가서 한참 기다렸다가 들어갔는데, 주인은 대충 보고는 하나씩 부품을 빼서 최소한의 부품만으로 동작시켜보라고 했다. 듣고보니 그 생각을 왜 못했는지 나 자신이 한심했지만 기왕 온 것 능숙한 전문가에게 도움을 받고 싶었다. 무언의 압력을 받았는지 도움이 절실함을 눈치를 챘는지 스스로 테스트해주기 시작했는데 역시 문제 있는 부품은 없었다.

도중에 내가 메모리를 다시 꼽는 과정에서 하나를 반대로 끼워 날려먹는 사고가 있었고, 그래서 지금은 2GB가 아니라 1.5GB 램을 사용하고 있다. -_-..

신기하게도 전부 다시 장착한 상태에서는 부팅이 되었는데 이유는 잘 모르겠다. 아마 메모리나 CPU가 전에 잘 안장착되어있다가 재장착하면서 문제가 해결된 것 같다. 물론 애초의 고장은 먼지 문제로 본다.

잘 쓰던 컴이 이유없이 오동작을 하거나 열이 지나치게 많이 나거나 한다면 본체 내부를 뜯어봐야한다. 내 경우 비디오카드의 쿨러 속에서 엄청난 양의 먼지와 그 덩어리를 발견했고 CPU쿨러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전부 제거된 지금은 시스템 온도와 CPU 온도가 수 도 정도 내려간 것 같다. (예전 수치를 기록해놓지 않아서 정확히 비교는 어려움)

먼지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컴퓨터 부품을 파는 곳에서 에어 스프레이를 사면 된다. 길쭉한 대용량의 제품을 용산 갔을 때 6000원에 샀는데 적은 용량은 3000~5000원 정도했던 것 같다. 이걸 그냥 사용하기보다는 압력을 높여 청소가 잘 되도록 가스렌지 등을 활용해 적당히 가열한다. 겉에 인쇄된 것은 열에 녹지 않았다.(제품마다 다를 수 있으니 주의.) 새로 산 것은 이미 압력이 높으니 주의해서 적당히 가열하고 미지근해지면 더 이상 하지 않는다. 흔들었을 때 액체소리가 잔잔한 파도 소리 정도될 때가 적정하다. 너무 가열하다 폭발하면 책임 못진다.

이 가열된 스프레이를 먼지 제거 원하는 부품에 뿌리면 스프레이 통은 차가워진다. 이때 압력도 낮아지고 손도 시려지므로 다시 가열해주는 것이 지당하다. 다시 가열하면 압력도 높아지고 온도도 미지근 이상이 되어 좋다. CPU 팬, 비디오카드 쿨러, 케이스 본체 쿨러, 노스브릿지 등 모두 먼지를 날려주고 재조립한다.

그렇게 하고 나면 컴퓨터가 상쾌하게 부팅될 것이다.

그랬는데도 안되면 부품 고장이므로 A/S 들 받아보아야한다.

2009/01/1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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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l 2009/01/1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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