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² 의 욕심없는 삶

기다리고 기다리던 핀번호.

예상했던 2~3주를 넘겨 4주를 넘겨 한 달 하고도 하루가 더 지나 도착했습니다.(어제)

지난 주는 도착 예상하던 한 주였기 때문에 식사를 하기 위해 건물을 드나들 때마다 우체함을 확인했는데 4주째 접어들면서는 신경도 안쓰고 있었죠. 그리고 며칠 전에는 결국 핀 번호 재발송을 신청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어제 밤에 먹을거리를 사러 나갔다 들어오던 중 혹시나 하고 우체함을 보니 다른 청구서들과 뚝 떨어져서 깊숙한 곳에 구글 로고가 어렴풋이 있었습니다.

순간 알아채고, 깊게 호흡을 했습니다. 손에 쥐는 기분은 다른 분들 포스팅만 보는 것과는 다르더군요. 수표도 아닌데 말이죠. ^^; 단지 핀번호일 뿐인데 말입니다.

필자의 경우는 운이 좋아서 애드센스 계정 생성후 3일 정도만에 핀번호가 생성되었습니다. 금방 50달러가 되었기 때문이죠. 블로그를 개설한 이후로는 트래픽 폭탄을 짧은 기간 동안 두 번이나 받았는데 처음 한 번은 애드센스가 없었을 때였고 다음은 예기치 않은 일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트래픽 폭탄은 블로거의 의도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지요. :D 바로 그 때 핀번호가 생성되었고 저는 핀번호가 뭔지도 모를 때였습니다. 알고나서 확인해보니 이미 발송된 상태였던 거지요.

조금만 더 먼저 받았더라면 수표 신청을 할 수 있었는데 기한이 지나 이월되어 버렸습니다. =)

블로그 운영한지 한 달이 조금 넘었는데, 수표를 받으면 또 샷을 올리겠습니다.

여러분도 애드센스 설치해 보시겠어요? ^^*



2007/11/0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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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구글/ 애드센스 l 2007/11/0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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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강자이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2007/11/0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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